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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 대중교통/자동차 시승

작년 제주도에서 LF소나타 LPI(LPG) 차량을 빌려보았습니다.

 지난해 연말에 제주도여행을 하였는데

 

 LF 소나타 이녀석으로 많이 편하고 즐거운 여행이 되었네요

 

1째날에 밤이라 모든관광지가 어둡기도하고 갈떄가 없기에;

 

주차장에도 세워놓고 샷을 했습니다.

 

2일차날 일어나서 이차에 대해서 좀 자세하게 알아볼수 있는날이었습니다.

 

전면부는 예전 소나타에 비해 머라고 할까 날카롭게 생겼다는 느낌이 듭니다 그리고

 

기존 YF보다 더 큰느낌이 들더라구요

 

정면으로 해서 다시찍어보았습니다.

 

먼가 느껴지는게 있더군요 왠지모를.

 

제주도 곳곳 누비고 도착한 이곳은

 

성산포항입니다. (우도를 들어가기위해 대기중입니다.)

 

기다리는 LF 소나타 뒷면 참 이쁘네요 앞은무섭게 생겼지만 옆선과 뒤에는 깔끔하게 생겼지만 조금 둔탁..

 

차내부엔 렌트카에서 무료로 대여한 네비입니다.

 

신기한건 배에서도 네비가 진행이 되더군요.

 

근데 깨진듯한느낌이 나더군요

 

차내부 운전석 부분만 찍었습니다.

 

핸들부분에 조작가능 버튼, 그리고 속도 미터기부분 정보에도

 

몇키로정도 달릴수 있고 그리고 주차시 센서가 작동되는거와 바깥온도등이 차량정보 디스플레이에 표시 되더군요

 

단 아쉬운건 렌트카용 LF인지라.

 

씨디플레이어는 있습니다. USB도 제공되어있습니다.

 

추가적인 내부사진이 있어야지 설명이 더될듯한데

 

차량내부는 대형세단정도 만큼 공간이 커 보이더라구요

 

같이 탄 친구들이 편안하게 탔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확인해보니 운전자와 조수석과 뒷좌석 과의 간격이 발을 쭉펴도 될정도 키가 좀 크다면 머 불편할수도 있겠구요

 

 

 

그리고 운행관련부분에선

 

코너부분이라든지 속도내는부분에선 머라고 그럴까요 머가 걸린다는느낌은 별로없었습니다.

 

 

 

그나저나 한번 쏘나타 터보를 한번 타보고 싶긴하네요